정 총리 “오늘 백신 완제품 첫 출하…일상 회복 첫 걸음”
“모레 역사적 첫 접종…도입부터 이상반응 관리까지 전 과정 철저히 준비”
정세균 국무총리는 24일 “오늘 우리 기업의 백신 생산공장에서 국민들께 공급해드릴 코로나19 백신 완제품이 처음으로 출하된다”며...
거리두기 없는 설 명절…정부 “빈틈없는 방역체계 가동”
설 연휴 6개 고속도로 휴게소 무료 PCR 검사
원스톱 진료기관 5800여개 운영…입국자 방역관리도 철저
조규홍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3일 “이번 설은 지난해 추석에 이어 두 번째...
‘원스톱 진료기관’ 1만개로 확대…7개 권역별 병상공동활용 구축
코로나 진료기관 명칭 ‘호흡기환자진료센터’로 일원화…포털서 검색 가능하게
정부가 1일부터 코로나19 진료 등을 담당해 온 호흡기의료기관, 외래진료센터, 전화상담 병·의원 등의 명칭을 ‘호흡기환자진료센터’로 일원화한다.
특히 호흡기환자진료센터 중에서 검사와...
정부 “실손보험 제도 개선 추진…비급여 과잉 진료 관리 강화”
공·사보험 연계강화로 실손보험 보장범위 합리화…제도개선 추진
15일부터 비급여보고제도 시행…의원급 포함한 모든 의료기관에 적용
정부는 왜곡된 의료시장을 정상화하고 불필요한 의료남용을 방지할 수 있도록 실손보험을 적극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또 비급여...
봄철 호흡기감염병 환자 증가…예방·관리수칙은?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유행 이전 수준으로 호흡기감염증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봄철 호흡기감염증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023년 15주(4.9.~4.15.)의 인플루엔자 의사환자(ILI*)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18.5명으로 코로나19 유행 이전보다는...
코로나 환자 별도 절차 없이 신속 입원…일반병상 지속 증가
전국 678개 병원에 1만 3446개…5337명 입원 중
코로나19 환자가 별도의 병상배정 절차 없이 신속하게 입원할 수 있는 일반병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향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김 총리 “수도권 확진자 81% 집중…감염확산 차단에 역량 총동원”
“백신접종 관계없이 실내·외 모두 마스크 착용…방역수칙 위반행위엔 무관용 원칙”
김부겸 국무총리는 4일 “코로나19의 거센 확산세가 좀처럼 멈추지 않는다. 특히 수도권 상황이 심각하다”며 “지금 수도권을 안정시키지...
보듬고 나누고 응원하고…‘상생 백신’으로 코로나19 물리친다
지역상권돕기·일거리 제공 등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에 큰 힘
관객없는 무관중 실시간 공연·후원금 모아 예술계와 상생협력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2020.03.12
“문 안 닫고 이렇게 영업 할 수 있게 힘을 모아주시는데, 포기하지 않고...
다음달 13일부터 버스·병원서 마스크 안 쓰면 과태료 최고 10만원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 시행…30일간 계도기간 거쳐
보건용·수술용·비말차단용 마스크 등으로 코·입 완전히 가려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2020.10.04
다음달 13일부터 버스나 병원 등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을 위반하면 최고 10만원의 과태료를 내야...
고위험군 당일 검사-진료-처방 ‘패스트트랙’ 내달 1일 본격 가동
코로나19 사망자 중 93.7%가 60세 이상…“고령층 보호 가장 중요”
60세 이상 고령층과 면역저하자, 고연령층이 주로 있는 감염취약시설 입소자를 대상으로 당일 검사-진료-처방이 이뤄지는 ‘패스트트랙’이 가동된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