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치료센터 단계적 감축…중등증 7000여 병상 축소
재택치료로 인해 생활치료센터 가동률 20%…중등증 병상은 30%대
생활치료센터, 일반의료체계 전환하면 종료…전담병원, 18일부터 해제 시작
정부가 지속가능한 의료체계를 위해 가동률 20~30%인 생활치료센터와 감염병전담병원의 중등증 병상을 단계적으로 축소하기로...
“2주간 유행 감소세 이어지면 실내마스크 외 방역규제 전면해제 검토”
4일부터 17일까지 사적모임 10명·영업시간 밤 12시까지
“위중증·사망 최소화…일상적 의료체계로 전환 노력 강화”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일 “오는 4일부터 다중이용시설의 운영시간을 밤 11시에서 12시로 연장하고, 사적모임의...
3월부터 확진자 동거인 접종여부 관계없이 격리 면제
10일간 수동감시…3일 이내 PCR 검사 1회·7일차 신속항원검사 권고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은 25일 “오는 3월 1일부터 확진자의 동거인은 예방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모두 격리의무가 면제되며, 10일간 수동감시...
복지장관 “오미크론 점유율 10% 내외…설 연휴가 우세종화 분수령”
“오미크론 구체적 대책, 일상회복 지원위원회 논의 거쳐 이번 주 발표”
“방역패스 확대로 감염확산 억제·확진자 감소…불편 최소화위해 제도 조정”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3일 “우리나라는 아직 오미크론의...
방역당국 “치료제 개발돼도 백신 접종 여전히 중요”
“가장 강력한 대응은 백신접종 통한 감염·중증화 예방”
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은 9일 “코로나19에 대한 가장 강력한 대응은 여전히 백신접종을 통한 감염과 중증화의 예방”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김 총리 “단계적 일상회복 가늠할 마지막 기회…접종속도 높여야”
“10월 방역상황 안정적 관리되면 일상회복 좀 더 앞당겨질 수 있어”
김부겸 국무총리는 12일 “이번 거리두기 적용 기간은 단계적 일상회복을 준비하는 시간이자 일상과 방역의 조화가 가능할...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선구매 협상 진행 중
“치료제 나와도 백신은 꼭 접종해야…1차 접종율 77.5%, 완료율 54.5%”
이승우 중대본 제2총괄조정관(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6일 “정부는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확보를 위해 관련 제약사와 선구매 협상을 진행하고...
“과일·채소류 폭염 피해 막아라”…정부 예방·대응조치 강화
농식품부, ‘주요 농축산물 물가 관리 비상대책반’ 운영…피해 예상지역·품목 등 신속 제공
정부가 폭염으로 인한 과일·채소류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농작물 관리요령을 사전에 제공하는 등 대응조치 강화에...
“포용적 녹색회복·탄소중립 달성”…국제사회 의지 결집
문재인 대통령은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이틀째인 31일 밤 10시부터 ‘포용적인 녹색회복을 통한 탄소중립 비전 실현’을 주제로 실시간 정상 토론세션을 주재했다.
문 대통령의 회의...
홍 총리대행 “백신접종 4월까지 300만, 상반기 1200만명 목표”
코로나19 중대본 회의 첫 주재…“직무대행 기간, 방역대응 공백 없도록 최선”
국무조정실 2021.04.18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정부는 4월까지 300만명, 상반기 중 1200만명 접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