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 부담 덜어 줄 ‘에너지·식비·양육비’…혜택 넓히고 대상 늘린다
에너지 바우처 예산 3배 증가…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2배 확대
올해 0세 양육가정 부모급여 ‘100만원’…분유·기저귀 지원금도 인상
‘올해는 먹고 사는 문제가 가장 큰 숙제다.’
서울소비공익네트워크가 지난해 12월 소비자...
운송사, 화물차주에 번호판 사용료 요구 못한다…위반시 제재
국토부, 화물차 운수사업법 하위법령 개정안 입법예고
과적 요구·불법튜닝 금지…상반기 중 표준운임 가이드라인도 공표
앞으로 운송사가 화물차주에게 지입계약 체결 명목으로 번호판 사용료를 요구하는 행위가 원천적으로 금지된다.
이를 위반시...
올해부터 부모급여 더 받는다…0세 월 100만 원, 1세 50만 원
부모급여
0세 30만 원, 1세 15만 원 인상…첫 신청은 출생일 포함 60일 이내에
정부가 1월부터 부모급여를 인상해 0세(0~11개월)는 월 70만 원에서 100만 원을, 1세(12~23개월)는 35만...
1월부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월 16시간 → 20시간 이상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개인별 건강상태, 가사지원, 외출동행 등의 서비스 확대 제공키로
일상생활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에 대해 기존 월 평균 16시간 제공되던 돌봄서비스가 올해 1월부터 월 20시간 이상으로...
새해부터 세쌍둥이 이상 가정에 신생아 수만큼 가정관리사 지원
복지부, 다둥이 가정에 대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세쌍둥이 3명·네쌍둥이 4명…지원기간 최대 40일로 확대
앞으로 세쌍둥이 이상 가정의 경우 신생아 수에 맞춰 세쌍둥이는 3명, 네쌍둥이는 4명의...
생애 첫 내집마련 7.4년 걸려…수도권 주택 구입에 9.3년 소득 모아야
2022년 주거실태조사 결과…수도권 임차가구, 월소득의 18.3% 임대료로 나가
지난해 기준으로 생애 첫 내 집 마련에 걸리는 시간은 7.4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수도권에서 주택을 사려면 9년 간...
정부 “일본산 수입 수산물 검사 결과 방사능 검출된 것 없어”
생산·유통단계 우리 수산물 방사능 검사…“모두 적합”일 도쿄전력 공개한 해수 시료 분석 결과…“이상치 판단 기준 미만”
해양수산부는 지난 13일 일본산 수입 수산물 50건에 대한 방사능 검사...
식대 비과세 월 20만 원·신용카드 소득공제 한도 상향
법제처, 똑똑한 연말정산 위해 알아두면 유익한 세법 소개소득세 과세표준 하위 구간의 기준금액 상향…세 부담 완화4억 원 이하 주택 월세 세액공제…영화관람 30% 소득 공제
이번 연말정산부터는...
올해 겨울 전력 100GW이상 공급 확보…“전력수급 안정적”
원전 등 발전기 증가…4일부터 ‘겨울 전력수급 대책 기간’ 지정겨울 최대전력수요, 1월 3주차 평일에 91.3GW ~ 97.2GW 전망
올해 겨울은 원전과 재생에너지 등 발전기의 꾸준한 증가에...
‘실외이동로봇’ 보도 통행 가능해진다…배달·순찰 로봇 허용
개정 지능형로봇법 17일부터 시행…“무단횡단 금지 등 교통교통법 준수해야”
앞으로 실외이동 로봇의 보도 통행이 가능해진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경찰청은 개정 지능형로봇법이 17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실외이동로봇을 활용한 배달, 순찰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