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4차 접종 ‘50대·18세 이상 기저질환자’까지 확대
한 총리 “대상자 백신 접종 강력히 권고”
확진자 7일 격리의무 유지…“유행 중대 변화시 거리두기 도입 검토”
정부가 현재 60세 이상과 면역저하자에게 실시하고 있는 코로나19 4차 백신...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 무조건 일시정지…12일부터 범칙금
경찰청, 강화된 ‘도로교통법’ 시행…위반 시 벌점 10점도 부과
앞으로 운전자는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건너는 경우뿐 아니라 건너려고 하는지도 살피며 안전운전해야 한다.
특히 어린이의 교통안전을 위해 보행자의 통행...
‘원스톱 진료기관’ 1만개로 확대…7개 권역별 병상공동활용 구축
코로나 진료기관 명칭 ‘호흡기환자진료센터’로 일원화…포털서 검색 가능하게
정부가 1일부터 코로나19 진료 등을 담당해 온 호흡기의료기관, 외래진료센터, 전화상담 병·의원 등의 명칭을 ‘호흡기환자진료센터’로 일원화한다.
특히 호흡기환자진료센터 중에서 검사와...
‘7일 격리의무’ 유지 이유는…“지금 풀면 8월말 유행 8.3배 늘어”
“하반기 접종까지 안정적 상황 관리해야” 판단…“해제로 인한 이익 불명확”
김헌주 중앙방역대책본부 제1부본부장(질병관리청 차장)은 17일 “격리의무 해제 시 7월부터 빠른 증가세로 전환돼 8월 말에는 유지 시에...
고위험군 당일 검사-진료-처방 ‘패스트트랙’ 내달 1일 본격 가동
코로나19 사망자 중 93.7%가 60세 이상…“고령층 보호 가장 중요”
60세 이상 고령층과 면역저하자, 고연령층이 주로 있는 감염취약시설 입소자를 대상으로 당일 검사-진료-처방이 이뤄지는 ‘패스트트랙’이 가동된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신속항원검사로 국내 입국 가능…입국 후 검사도 2회→1회
입국 6~7일차 의무 검사도 ‘권고’로 변경…격리면제 만 6세→12세 확대
오는 23일부터 PCR(유전자증폭) 검사 음성확인서 외에 24시간 이내 시행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음성확인서로도 입국을 할 수 있게...
코로나19 병상 단계적 감축…중증·준중증 중심으로 하반기 대비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 및 긴급치료병상 등 제외하고 단계적 해제
거점전담병원은 병원 의견 수렴 후 감축…패스트트랙 등 활용 계획
정부가 코로나19 병상을 단계적으로 조정하면서 중증·준중증병상 중심으로 하반기 유행 등에...
5월 2일부터 실외 마스크 벗는다…50인 이상 모일 땐 써야
김 총리 “일부 우려 있었지만, 국민 답답함·불편함 외면할 수 없어”
“방역 빈틈 없도록 자율과 책임에 입각한 방역 노력 더 절실”
오는 5월 2일부터 실외에서의 마스크 착용...
25일부터 영화관·대중교통서도 음식물 섭취 가능
“이동 자제·철저한 환기 등은 반드시 지켜야…어르신 4차 접종 당부”
“30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요양병원·시설 접촉면회 한시 허용”
오는 25일부터 그동안 음식물 섭취가 금지됐던 실내 다중이용시설에서의 취식이 허용된다. 영화관,...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18일부터 인원·시간 제한 없다
김 총리 “지난해 12월 이후 잠시 멈췄던 일상회복 여정 다시 시작”
집회·종교시설 인원 제한도 해제…마스크는 현행대로, 2주 후 재검토
25일부터 감염병 1등급→2등급 단계적 조정…“격리의무→권고”
정부가 오는 18일부터...

















